강상헌의 자서전학교...당신의 숨결 세상 비추다

 주간한국 12월30일자(2254호)의 특집기사 ‘자서전, 나를 쓰고 시대를 쓴다’(사진)에 우리 자서전학교의 컨텐츠 등 관련 사항과 강상헌 에디터에 관한 얘기가 자세히 소개됐다.

 이 기사는 ‘남의 자서전은 내 과거를 돌이켜 주는 도구다’라는 제목으로 이희호의 ‘동행’, 스콧 니어링의 ‘조화로운 삶’, 오토다케의 ‘오체불만족’ 등 좋은 자서전을 읽다보면 내 과거의 기억들이 선명하게 떠오르는 경이로운 경험을 갖게 되며 그 구슬들을 잘 꿰면 좋은 자서전이 된다는 등의 자서전 쓰기의 요령과 함께 자서전학교에 관한 여러 사항을 언급했다. [더보기에 계속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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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인터뷰선데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