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상헌의 자서전학교...당신의 숨결 세상 비추다

토요일 저녁 식사약속이 있었습니다. 급한 원고와 내내 씨름하다 외출준비를 하며 TV 프로그램을 얼핏 살피니 꼭 봐야 할 프로그램이 있더군요. 나만이 아니라, ‘이웃과 후손의 삶’에 까지 애써 시선을 던지는 건강한 이웃들과 함께 보고 싶다는 생각에 다시 노트북을 켰답니다.

아래의 글은 조악합니다. 제대로 된 자료수집이나 검토도 없이 KBS의 프로그램 소개(사진)만을 보며 정리했기 때문입니다. 집에 돌아와 이를 지우려고 마음먹고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. 나중에 TV를 보고 난 후의 느낌과 그 프로그램에서 얻은 정보를 토대로 다시 써서 올리고자 했던 것이 당초의 생각이었지요. [더보기에 계속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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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인터뷰선데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