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상헌의 자서전학교...당신의 숨결 세상 비추다

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(사진)의 자서전 ‘동행-고난과 영광의 회전무대’가 11월 중순 출판된다. 이 책의 출판사인 웅진지식하우스와 김대중평화센터는 출판에 맞춰 11일 오후 여의도 63빌딩에서 출판기념회가 열린다고 밝혔다.

이 행사를 위해 사회 각계 인사 50여명이 위원으로, 박영숙 한국여성재단 이사장이 위원장, 시인 김남조, 윤후정 이화여대 이사장, 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 등이 고문으로 참여하는 ‘이희호 여사 자서전 출판축하 준비위원회’가 구성됐다. 준비위에는 권노갑 전 민주당 고문, 한명숙 전 국무총리 등 국민의 정부 인사들도 참여했다. [더보기에 계속]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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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인터뷰선데이